[극단선택 끝내자]⑦10명 중 9명 '경고신호' 보내
'주저하고 있다' 신호…"신속한 대처로 구조해야"
극단선택 충동을 느끼는 이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에 글을 올리거나 가족과 지인에게 문자를 보낸다. 자신의 절망적인 상황을 호소하는 메시지가 대부분이다.
"마음의 준비를 이미 끝냈구나"하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전문가들은 그런 메시지를 올린 배경에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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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www.news1.kr/articles/?42067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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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주저하고 있다' 신호…"신속한 대처로 구조해야"
극단선택 충동을 느끼는 이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에 글을 올리거나 가족과 지인에게 문자를 보낸다. 자신의 절망적인 상황을 호소하는 메시지가 대부분이다.
"마음의 준비를 이미 끝냈구나"하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전문가들은 그런 메시지를 올린 배경에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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